지난번 찜방에서
아줌마 여러명이 수다을 떠는 소리을
저는 재밌게 듯고 있었는데요
항상 아줌마들의 수다는 정해저 있지요
한사람이 말을 시작 하면
아줌마들은 맞다고 하며 손벅을 치죠 그러면서 수다는
출발을 하고
우리 시어머니는 어떻고 신랑은 어쨌는데
우리아이는 공부을 잘한다
나는 요즘 볼만한 드라마가 없다
어느가수가 이렇다들아
누가 결혼을 한다들아 등등
사건도 많고 주제또한 다얀해서
저는 찜질방을 가서 사우나을 할때
아줌마들의 수다을 재미있게 든는답니다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즐겁게 땀을 흘리죠
저또한 맞다 하면서 든는답니다
여자들은 목욕탕에서도 수다없이는 땀을 못빼는
그리고 짝을 달고 다니며 한다는거죠
저는 주로 혼자 사우나을 해서
이야기는 줄곳 듯고 있는 편이지만요
서로 모르면서도 잘들 수다에 함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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